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
대명소노그룹은 전국 20여 개 리조트·호텔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종합 레저·숙박 기업입니다. 비발디파크, 소노벨, 소노캄 등 브랜드를 통해 스키·워터파크·골프·콘도 등 사계절 레저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연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대명소노는 비발디파크 2026 시즌 셔틀 운영에 T-RiseUp TMS 화이트라벨을 도입해 서울·경기 19개 노선의 좌석 지정 예약·검표·정산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했습니다. 산간 지리적 한계로 개인 차량 없이는 접근이 어려웠던 리조트의 접근성 문제를 셔틀 예약 시스템으로 해소하며, 잠재 고객층을 넓히고 고객 편의를 높였습니다.
스키장 셔틀, 왜 지금 시스템이 필요했을까요
비발디파크는 강원도 홍천 산간에 위치한 대규모 복합 리조트입니다. 스키장·워터파크·골프장·콘도가 결합된 사계절 레저 시설이지만, 대중교통만으로는 접근이 쉽지 않은 지리적 위치는 오랜 과제였습니다. 특히 겨울 시즌에는 눈길 개인 운전 부담, 주차 혼잡, 이동 피로가 잠재 방문객의 방문 결정을 망설이게 하는 요인이었습니다.
수도권에서 비발디파크로 향하는 수요는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이 수요를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려면 편리하고 예측 가능한 이동 수단이 필요했습니다. 전화·현장 접수 방식의 셔틀 운영으로는 좌석 관리, 출발지별 수요 파악, 정산 정확성 모두에서 한계가 있었고, 고객 경험도 일관되지 않았습니다. 대명소노가 리조트 전용 디지털 셔틀 예약 시스템을 검토한 배경이 여기에 있습니다.
좌석 지정 셔틀 예약 플랫폼, T-RiseUp TMS
T-RiseUp TMS는 셔틀 운영의 예약·결제·발권·검표·정산을 하나의 디지털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모빌리티 SaaS입니다. 노선별 좌석 인벤토리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고객이 출발지·날짜·좌석을 직접 선택해 예약을 완료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습니다.
플랫폼의 핵심은 화이트라벨 구조입니다. 고객에게 노출되는 예약 페이지는 도입 기업의 브랜드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고, 백엔드의 예약·검표·정산 엔진은 T-RiseUp TMS가 운영합니다. 운영사는 별도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리조트 전용 브랜드 채널을 즉시 가동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티켓과 QR 코드 검표가 종이 티켓 발권을 대체하며, 탑승 데이터는 정산 자료로 자동 집계됩니다.
비발디파크 2026 시즌, 어떻게 구축됐을까요
대명소노는 T-RiseUp TMS 화이트라벨을 기반으로 비발디파크 전용 셔틀 예약 페이지를 구축했습니다. 서울·경기 출발 19개 노선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조회하고, 날짜·노선·좌석을 고객이 직접 선택해 예약을 완료하는 구조입니다. 예약부터 결제, 디지털 티켓 발급, 탑승 당일 QR 검표까지 전 과정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이어집니다.
리조트 브랜드 환경을 그대로 유지한 예약 페이지 덕분에 방문객은 비발디파크 채널에서 숙박과 셔틀을 함께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팀은 노선별 탑승 현황과 좌석 잔여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시즌 종료 후에는 노선별 정산 데이터를 자동으로 취합했습니다. 2026년 3월 2일 시즌 종료까지 겨울 내내 안정적으로 운영됐습니다.
접근성 확대가 만든 변화
고객 접근성 측면에서 가장 큰 변화는 개인 차량이 없어도 비발디파크 방문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는 점입니다. 서울·경기 19개 출발지에서 좌석을 미리 지정 예약하고 당일 QR 코드로 바로 탑승하는 구조는 방문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젊은 스키어, 가족 단위 방문객, 대중교통 선호 고객층이 새로운 수요로 흡수됐습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노선별 수요 데이터가 디지털로 축적되면서 좌석 배분과 차량 운영 계획의 정확성이 높아졌습니다. 전화·현장 접수 방식에서 발생하던 중복 예약, 좌석 미확정, 수기 정산의 오류가 줄었고, 탑승 데이터 기반의 자동 정산으로 운영팀의 후처리 부담도 감소했습니다.
사업 확장 측면에서는 화이트라벨 구조가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노선 추가·변경, 시즌별 운영 일정 조정이 백엔드 설정 변경만으로 가능해, 다음 시즌이나 다른 리조트 브랜드로 확장할 때 신규 구축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리조트 접근성, 이제 디지털 셔틀이 답합니다
산간 리조트의 지리적 한계는 시설 투자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방문객이 편리하게 올 수 있는 이동 경험을 디지털로 설계하는 것이 모객의 직접적인 수단이 됩니다. 대명소노는 T-RiseUp TMS 도입으로 비발디파크의 셔틀 예약 경험을 리조트 브랜드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개인 차량 없이도 망설임 없이 방문을 결정할 수 있는 고객층을 새롭게 확보했습니다. 다음 시즌과 다른 소노 브랜드 리조트로의 확장도 같은 플랫폼 위에서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도입 솔루션
T-RiseUp White Label